From Upstart to startup to grownup: Lessons Learned in the First Year of an iPhone Company
Jessica Kahn (Director of Engineering, Tapulous)
Tapulous의 TapTap Revenge는 잘 아시다시피, 무로 1천만, 유료 25만개가 팔린 히트작입니다. 3천만대의 iPhone/iPodTouch가 깔린걸 감안하면 거의 아이폰 사용자의 1/3이 사용하는 (사용해본) 어플리케이션입니다.
Apple에서 10년 근무했으며, 마지막엔 Safari for Mac 팀에 있다가 Tapulous에서 Director of Engineering (개발이사, 개발자 9명, 전체 15명의 조그만 회사)으로 합류했습니다. 8개월간의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무엇을 하던간에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회사엔 불변의 원칙이 있다. (약간 뻔하긴 하지만...)
- Build a great team (까다로운 팀멤버 구성, 열정, ...)
- Strengthen your brand (애플의 마케팅 도구 활용
- Work to become more predictable (매 릴리스마다 정확히 어떤 것들이 필요할지 예측
: 비공식적이든 어쨌든 코드 리뷰는 꼭해라.
- Without killing creativity and energy
- Seek out and listen to advice (GetSatisfaction, Twitter, ...)
: Tapulous는 현재 별3.5개이다. 고객의 의견을 중시할 필요가 있으며, 별이 0.5개만 더 붙었어도 몇백만개는 더 나갔을 수도..
* 이제 실전 경험을 얘기하자면...
- 이상한 버그로 골머리를 싸매고 있다면, 학교에선 컴파일러를 의심하지 말라고 배웠지만, 실전에선... 컴파일러 버그가 있지..게다가 iPhone OS처럼 빨리 변하는 플랫폼이라면..
-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gdb, googling,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난 12년 동안 gdb 써왔지만, 아직도 매일 10분씩 새로운 걸 배우고 있다. "Code defensively": 요란한 코드보다는 버그가 없는 코드를...
- Werror 컴파일러 스위치: 워닝도 에러..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마라.
새로운 코드는 꼭 일일이 실행을 확인 (step through)
주기적으로 메모리 릭 확인, memory smasher (인위적으로 low memory 상황을 만들어 테스트..)
3.0에 하루빨리 대비해라. 개인적으로는 In-App Store Kit이 정말 기업에 큰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이미 쓰고 계신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GetSatisfaction 이라는 서비스는 처음 들어봤는데,
고객의 feedback을 위해서 고려를 해 봐야 할 것 같네요.. 특히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면...
무료버전의 GetSatisfaction API 사용을 고려하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http://getsatisfaction.com/developers)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nagi&logNo=150048197243
'아이폰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링크] 아이폰용 선풍기 + 레이저빔 (0) | 2010/06/25 |
|---|---|
| 美 베스트바이, 중고 아이폰 판매 (0) | 2010/06/25 |
| TapTap Revenge로 유명한 Tapulous 개발이사의 스탠포드 대학교 강연 (0) | 2010/06/24 |
| 한국형 앱스토어 ‘시장도, 손님도 없다’ (0) | 2010/06/24 |
| 한눈에 보는 iPhone vs Google Nexus One vs Motorola Droid 비교 (0) | 2010/06/24 |
| 전업주부도 아이폰 어플 개발자 시대 (0) | 2010/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