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뉴스2012.01.26 11:05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011010242179083

스마트폰용 '아이사랑보육포털' 서비스 도입으로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보육료를 결제할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는 우수 평가인증 어린이집 정보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좋은 어린이집 찾기'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 스마트폰용 '아이사랑보육포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아이사랑보육포털' 어플(이하 앱) 서비스는 부모의 어린이집 선택 및 이용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어린이집과 부모와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아이사랑보육포털 앱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한 △보육료 결제 △부모 대상 육아상담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가정통신문 및 공지사항 등을 확인하는 우리아이 어린이집 △육아정보 및 육아 관련 교육·행사 일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기존에는 아이사랑카드로 보육료를 결제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집을 방문해 결제하거나, 인터넷, ARS를 이용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보육료를 결제할 수 있다.또 각 어린이집별 보육료 및 기타경비 수납액, 교사 자격 급수별 현황, 연령별 아동 재원현황 등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아이사랑보육포털' 앱은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용 2종류가 제공되며,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마켓, 아이사랑보육포털 링크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복지부 관계자는 "아이사랑보육포털 앱을 통한 결제 서비스 제공으로 부모의 편의성을 보다 향상하고 영유아 보육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복지부는 향후 아이사랑보육포털 앱에 부모가 궁금해 하는 어린이집 관련 정보 공개를 확대하고, 사용자(부모 및 보육교직원)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기능(알림서비스, 커버스토리 등)을 보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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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8.22 19:58
[링크] 스티브 잡스의 '13년 매직'…애플, IT 황제 등극

스티브 잡스의 '13년 매직'…애플, IT 황제 등극

네이트 뉴스 링크: http://news.nate.com/view/20100527n19841?mid=n0600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ek2187&logNo=15008706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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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8.22 19:58
애플 스티브잡스 아이폰4G (WWCD 2010) 발표 동영상
 

아이폰4 발표 풀동영상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ek2187&logNo=150087857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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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8.22 19:57
안드로이드 VS 아이폰,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비교해 봅니다.

이폰을 2년 넘게 사용하고 현재 모토로라 드로이드를 6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점들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은 하나의 기기라 상관 없지만 안드로이드는 수많은 기기들이 존재한는 만큼 제가 이야기 하는 부분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비교하는 만큼 한국의 사정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두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서로의 장.단점들이 보이더군요. 안드로이드에 있는 기능이 아이폰에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는 반면 아이폰에는 있는데 안드로이드폰/드로이드에는 없어서 아쉽게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제가 생각하는 두 기기 또는 OS의 장.단점들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아이폰 OS는 3.1.2버전 그리고 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2.1 버전입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할 경우 아이폰의 상단 바를 누르면 바로 가장 윗 페이지로 올라갑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두 웹 브라우져 모두 가장 하단으로 한번에 내려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 기본 웹 브라우져를 통해 인터넷을 할경우 아이폰의 멀티 줌인과 줌아웃이 더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웹 브라우져에서는 줌인 줌아웃 터치 버튼을 한 손가락으로 이용할 수 장점이 있습니다.
  • 유투브 동영상을 3G로 시청할 경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Hight Quality로 시청하는 옵션이 있지만 아이폰은 저화질로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 별로 시청이 가능한반면 아이폰에 들어 있는 유투브로는 카테고리별 시청이 불가능 합니다.
  • 등록한 앱들 중 업데이트가 필요할 경우 아이폰에서는 한번에 업데이트가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에서는 일일이 하나씩 업데이트를 눌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물론 2.2버전에서는 해결될 문제지만요. ^^)
  • 원하는 문장을 Copy & Paste를 할경우 아이폰이 헐씬 더 편합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텍스트 위치에 커서를 가져다 놓을경우 아이폰은 돋보기 기능을 통해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드로이드는 키패드를 이용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미국과 같은 해외 유저들에게만 통하는 이야기겠지만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무료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앱을 지우는 방법이 아이폰이 헐씬 편합니다. (아이폰은 아이콘을 누른 상태에서 X만 누르면 되지만 안드로이드는 세팅에 직접 들어가서 지워야 합니다.) 또한 앱을 설치할때도 PC를 통해서나 아이폰 자체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선택이 가능한 반면 안드로이드와 같은 경우에는 폰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 지축 센서를 통해 자동적으로 가로 세로 방향을 바꿔주는게 때론 귀찮기도 한데 아이폰은 이러한 Rotation을 Lock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 반면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 아이폰의 기본 바탕 화면은 가로로 전환이 불가능 한 반면 드로이드는 가로 세로 화면 전환이 가능합니다만 가로로 전환 할 경우 화면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밀다가 전체 앱들을 다 보여주는 바를 건들기도 합니다.
  • 아이폰에는 스크린 캡쳐 기능이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폰에는 없습니다. (2.2에서 가능한가요? )
  • 아이폰의 아이튠스라는 동기화 프로그램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 셋업만 하면 동기화및 백업이 쉬워집니다.
  • 아이폰의 Home Sharing을 이용하면 최대 5대까지 유료앱들이나 컨텐츠들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모두가 구글맵을 기본적으로 사용하지만 안드로이드폰에 탑재된 구글맵에 Latitude나 Buzz와 같은 부가 기능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들을 비교해 봤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단점이나 장점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저에게는 이러한 부분들이 장점들 또는 단점들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견해나 장점 또는 단점들을 사용자 측면에서 더 언급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달아 주세요. ^^)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안드로이드폰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다 아는 이야기들이겠지만 새롭게 스마트폰을 구매하려고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장.단점들일 비교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OS 4.0과 안드로이드 OS 2,2에 대한 공식 발표는 났지만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 포팅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들은 최대한 언급을 피했습니다. 아이폰은 3GS 버전을 구입해도 4.0으로 동일하게 업데이트를 해주니 상관없지만 안드로이드폰들 중에는 2.2를 약속한 제품들이 있는가 하면 그러지 못한 제품들이 있기에 약속을 해준 제품이나 추후에 2.2를 탑재해 나온 제품을 선택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드로이드를 처음 구매할때는  2.0 버전을 가지고 나왔죠. 2.0에서는 여러가지 버그들이 많았는데 2.1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됐더군요. (배터리를 빼서 강제적으로 전원을 끄고 다시 전원을 켜야 하는 작업들도 현저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2.2에서는 더 많은 버그들이 사라졌겠죠. 2.2 버전 이후나 2.5 또는 3.0 버전이 되면 아이폰과 비슷한 안정적인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제조사들이 얼마나 최적화를 잘 해주고 customize를 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


최근 들어 실제 구매자가 쓰는 제품 사용기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메타 싸이트에 올라온 수많은 사용기들은 마케팅 또는 후원을 통해 쓰여지기 때문에 사용기가 사진들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쓰여져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용기 그대로를 믿기에는 의심적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실제 구매자들이 사용하면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용기들을 더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댓가성 글들이 많아진다는건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출처] http://www.i-on-i.com/entry/안드로이드-VS-아이폰-놓칠-수-있는-점들까지-비교?category=1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gapeuni&logNo=601088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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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7.01 19:59
아이폰4 자유낙하시험 및 아이폰4 믹서기로 갈겠다는 예고편~ ㅋㅋㅋ

아이폰4 자유낙하시험

(This is what'll happen when you drop your iphone 4)

역시나 아이폰4 출시하자마자  이런 테스트 하는 곳이  나오는군요. ㅋ 이 비싼 기기를 이렇게 날려버리다니 ㅎㄷㄷ (후원하니까 이렇게 하는거겠죠? ㅎ)

벽에다 막 집어던지고 믹서기로 갈고 차로 밟고 지나가고 불붙여보고 하여튼 여러 테스트들 많이 나올겁니다. -_-;;;

인기 있는 제품인게 죄이지요. ㅋㅋ

첫번째 떨어뜨렸을때는 특별한 변화가 없었고

두번째 자유낙하시 기기의 전원이 꺼지기는 했지만 액정에는 손상이 없었습니다.

세번째는 이상이 없었으나 네번째 떨어뜨렸을 때 이전에 보고된 것처럼 강화유리가 깨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결과가 일반적인 결과는 아니니 참고하세요. 100번 떨어뜨려도 안깨질수도 있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ㅎㅎ 

가장 기대되는건 아이폰을 믹서기로 가는 영상입니다. 이제 곧 아이폰4를 믹서기에 가는 동영상도 나오겠네요.

아이패드, 예전 아이폰 모델들은 이미 갈렸죠. ㅎㅎㅎ

출처 : http://gizmodo.com/5571304/this-is-whatll-happen-when-you-drop-your-iphone-4

이건 아이폰(iPhone) 처음 모델 나왔을때 믹서기로 갈던 영상입니다. ㅎㄷㄷ

맨처음에 믹서기 광고 제대로 하죠. ㅋㅋㅋ

아이폰 3G 모델

아이패드(iPad)

아이폰4 믹서기 예고편. 아이폰4는 출연(?) 안하지만 재밌네요. ㅎㅎㅎ

25일날 믹서기로 갈겠다고 하네요. ㅋㅋ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kw1120&logNo=6010975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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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6.25 15:27
개인적으로 본 아이폰OS 4.0 주요 기능 3가지.

한국시간으로 4월 9일 새벽에 아이폰OS 4.0 발표가 있었습니다.

들으면서 느낀건 원래 있던 기능을 쓰기 편하게 조합해 표면으로 노출시킨 것만으로도 엄청난 반향을 불러오는데 놀랬습니다. OS 4.0 으로 인해 경쟁자(후발주자)보다 한발 더 앞서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됐으니 MS와 구글은 긴장해야 할 듯 싶습니다.

1. MultiTasking (멀티태스킹)

발표전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대하고 있던 기능 입니다. 그 동안 아이폰, 아이팟터치는 극히 제한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인해 불편을 초래했고 다른 경쟁사들이 멀티태스킹 기능을 내세워 애플을 압박하기 시작했기에 많은 분들이 이 기능이 나오리라 예상했고 간절히 원했을 겁니다. (아이패드의 영향도 컸죠)

발표된 멀티태스킹 기능을 보면 애플은 참~영리하다는걸 느낍니다. 이번 멀티태스킹 기능은 이전 버전에서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막아놨던 것 입니다. 이 것을 사용하기 편하게 조합해 표면상으로 노출시킨 것만으로도 박수갈채를 받는건 애플이 개발을 잘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제한된 멀티태스킹을 제공합니다만 멀티로 메모리 많이 잡아먹는 풀3D게임을 몇개씩 돌릴 수 없을겁니다. 아이폰은 256M 메모리를 지원하며 가상디스크 기능이 없기 때문입니다. 게임 같은 경우엔 현재 콜수신 왔을 때 처럼 게임을 일시정지하고 원상태로 돌아갈 수 있게 상태정보들을 저장한 후 메모리를 해제해야 할 걸로 보입니다. 메모리를 해제하지 않으면 다른 앱들이 쓸 메모리가 없을테니까요.

멀티태스킹을 위해 위와 같은 API들을 준비한걸 보면 4.0의 멀티가 제한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찌됐던 이젠 개발자들은 메모리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본인 앱 오류로 인해 다른 앱들의(멀티로 돌아가는) 활용을 방해한다면 삭제 1순위가 될 것입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엔 대체 가능한 수많은 앱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선 부담이 약간 증가한 거라 보여지지만 멀티가 되던 안되던 메모리 관리는 기본적으로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이니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2. Folders

개인적으로 간절히 원했던 기능입니다. 멀티태스킹보다 이 기능이 더 기대되는데요. 현재 제 기기엔 11페이지를 넘어 추가 설치한 앱들을 기억해 놨다 검색으로 찾아 실행시켜야 합니다. 폴더 기능이 있으면 2~3페이지로 정리될테니 그런 불편은 사라지겠네요.

이 기능덕에 앱들이 삭제되는 기간이 늘어날 것입니다. 예전엔 재미없어진 앱들은 바로바로 지웠지만 폴더 기능으로 인해 삭제하지 않고 오랫동안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꾸준한 업데이트로 한물간 앱들을 다시 꺼내보게 만드는 요인이 되므로 개발자들은 예전보다 부지런히 업데이트 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iAd 기능과 더불어 수익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앱 아이콘을 드래그해 다른 앱에 올려놓으면 폴더가 자동으로 생성된답니다. 한 폴더에 12개까지 저장 가능하니 2,160의 앱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3. iAd

개인적으로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iAd 라 보고 있습니다. 구글이 애드몹을 인수해 애플에게 한방 먹였었는데 이번에 애플이 구글의 애드몹을 거의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는 기능을 넣어 완벽히 복수했다고 봅니다.

광고주 섭외와 시스템 관리를 애플이 해주는 대신 40%의 수익을 가져가고 iAd를 이용해 광고를 한 개발자들에게 60%를 주는 것도 iAd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애플이 모바일 광고 시장을 넘겨주지 않기 위해 강수를 둔 듯 합니다. 개발자 입장에선 대환영이죠.

이젠 예전보다 무료버전 개발이 더 활성화 되겠고(무료버전을 만들어도 iAd로 인해 돈을 벌 수 있으므로) 유료버전도 수익증대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한물간 유료버전을 무료버전화 시켜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 것은 개발한 앱의 수명이 예전보다 훨씬 늘어나는 결과가 됩니다. 여러모로 개발자 입장에선 대환영입니다.

아이폰OS 4.0 을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 것도 iAd 활성화를 위한 포석이라 보여집니다. 올해말엔 iAd를 이용한 앱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할 거라 예상합니다.

4. 기타

그 외에도 홈스크린 월페이퍼, 메일계정을 복수 설정할 수 있는 기능, 카메라 디지탈 줌 5배수 지원, 앱 안에서 SMS기능 지원, 캘린더, 포토 라이브러리 접근, 블루투스 키보드등 많은 기능을 지원하지만 그 중에서 게임센터 기능이 눈에 띕니다.

윈도우 모바일7이 X-BOX 라이브와 연동해 이슈를 만들자 바로 게임센터 기능으로 반격했는데요. 소셜 게이밍 네트워크 기능까지 추가해 닌텐도DS와 PSP의 경쟁체계를 갖췄습니다. 앞으로 나올 게임전용 악세사리 (콘트롤 패드) 까지 더하면 닌텐도DS와 PSP는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5. 마치며..

예전에 삼섬 광고에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 가 있었는데 이젠 그 말이 애플에게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유저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해주고 개발자들에게 수익을 주는 애플. 편협하고 제한적이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용자와 개발자들은 당분간 아이폰을 선호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모바일가 성공해 독점이 아닌 경쟁체제가 됐으면 합니다만 아직까진 아이폰이 우위에 있는건 사실입니다.

더불어 올 여름에 발표될 아이폰 신제품도 기대해 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hostsbs&logNo=10367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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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6.25 09:48
[링크] 아이폰용 선풍기 + 레이저빔

아이폰용 선풍기 + 레이저빔

 이어폰 연결단자를 이용하는 군요. 기발한 아이디어 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jh3958&logNo=12010708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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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6.25 09:47
美 베스트바이, 중고 아이폰 판매

美 베스트바이, 중고 아이폰 판매

...

베스트바이는 판매된 후 한 달 안에 반품된 8기가바이트 3G 아이폰 제품을 149달러에, 16기가바이트 제품은 249달러에 판매할 예정

....

[원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4&id=200901070238]

Best buy에 가보면 Refreshed iPhone으로 나와 있고. In store only다.. 여기서 구매가 안되는군요.[요기]

AT&T는 요기 에서 구매가 되네요. 약정으로 구매라서 한국에서 구매가 될른지 모르겠네요.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jh3958&logNo=1200613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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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6.24 14:10
TapTap Revenge로 유명한 Tapulous 개발이사의 스탠포드 대학교 강연
제시카 칸 이라는 분이 스탠포드의 iPhone 프로그래밍 강의에 특별 강연 (Special Section)을 했네요.

아주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그래도 iPhone App의 Killer Application 중의 하나인 응용 프로그램의 실제 개발 책임자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듣는 좋은 기회였던 거 같습니다. 들을 땐 대충 들었는데, 공유를 해보고자 내용을 정리했는데, 기억이 틀릴 수도 있고, 리스닝이 구려서 잘 못알아 들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슬라이드도 다시보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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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Upstart to startup to grownup: Lessons Learned in the First Year of an iPhone Company


Jessica Kahn (Director of Engineering, Tapulous)


Tapulous의 TapTap Revenge는 잘 아시다시피, 무로 1천만, 유료 25만개가 팔린 히트작입니다. 3천만대의 iPhone/iPodTouch가 깔린걸 감안하면 거의 아이폰 사용자의 1/3이 사용하는 (사용해본) 어플리케이션입니다.


Apple에서 10년 근무했으며, 마지막엔 Safari for Mac 팀에 있다가 Tapulous에서 Director of Engineering (개발이사, 개발자 9명, 전체 15명의 조그만 회사)으로 합류했습니다. 8개월간의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무엇을 하던간에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회사엔 불변의 원칙이 있다. (약간 뻔하긴 하지만...)

- Build a great team (까다로운 팀멤버 구성, 열정, ...)

- Strengthen your brand (애플의 마케팅 도구 활용

- Work to become more predictable (매 릴리스마다 정확히 어떤 것들이 필요할지 예측

: 비공식적이든 어쨌든 코드 리뷰는 꼭해라.

- Without killing creativity and energy

- Seek out and listen to advice (GetSatisfaction, Twitter, ...)

: Tapulous는 현재 별3.5개이다. 고객의 의견을 중시할 필요가 있으며, 별이 0.5개만 더 붙었어도 몇백만개는 더 나갔을 수도..


* 이제 실전 경험을 얘기하자면...

- 이상한 버그로 골머리를 싸매고 있다면, 학교에선 컴파일러를 의심하지 말라고 배웠지만, 실전에선... 컴파일러 버그가 있지..게다가 iPhone OS처럼 빨리 변하는 플랫폼이라면..


-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gdb, googling,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난 12년 동안 gdb 써왔지만, 아직도 매일 10분씩 새로운 걸 배우고 있다. "Code defensively": 요란한 코드보다는 버그가 없는 코드를...


- Werror 컴파일러 스위치: 워닝도 에러..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마라.

새로운 코드는 꼭 일일이 실행을 확인 (step through)

주기적으로 메모리 릭 확인, memory smasher (인위적으로 low memory 상황을 만들어 테스트..)


3.0에 하루빨리 대비해라. 개인적으로는 In-App Store Kit이 정말 기업에 큰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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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쓰고 계신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GetSatisfaction 이라는 서비스는 처음 들어봤는데,

고객의 feedback을 위해서 고려를 해 봐야 할 것 같네요.. 특히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면...

무료버전의 GetSatisfaction API 사용을 고려하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http://getsatisfaction.com/developers)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nagi&logNo=15004819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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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뉴스2010.06.24 11:42
한국형 앱스토어 ‘시장도, 손님도 없다’

야심차게 출발한 국산 앱스토어(오픈마켓)가 시장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 성공사례와는 달리 이용률이 저조해 사실상 수익을 거두기 힘들다는 자조적인 평가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실제로 SK텔레콤 T 스토어는 조회수의 1/10에 불과한 다운로드 실적을 보이고 있고, 조회수도 국내 최대 통신사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최대 1~2만 명 수준에 머물고 있다.

조회수 상위권에 속한 T 스토어 게임을 살펴보면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조회수 21,000이 넘는 한 미니게임은 다운로드가 22회에 불과하다.(10월 30일 기준) 애플의 아이폰이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면서 시장을 넓혀 가고 있는 것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1,000만 다운로드의 신화도 아직 오픈마켓에서 기를 펴지 못 하는 실정.

■ 앱스토어 취지에 어긋나는 요금정책

업계 관계자들은 오픈마켓의 기본 취지에 어긋나는 국산 앱스토어의 요금정책이 문제라고 입을 모은다.

현재 T 스토어 등은 기본적으로 이동통신사의 무선인터넷(WIPI)으로 콘텐츠를 받게 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액제를 신청하지 않은 경우 무료 게임을 다운로드해도 요금이 부과된다.

기존 모바일 게임의 다운로드 방식을 이용하다 보니 게임 구입비용보다 통신요금이 더 부과되는 현상이 그대로 발생하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특성상 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의 용량이 2MB가 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무료 콘텐츠를 2개만 받아도 데이터 통신요금이 1만 원을 넘는 경우가 많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반 이용자들이 앱스토어를 굳이 이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하고 있다.

11월에 오픈될 KT의 SHOW 스토어는 데이터 통화료를 기존의 1/7 수준인 1MB당 500원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8MB에 달하는 용량에도 불구하고 PC 다운로드가 가능해 이용자가 많은 편이다.

■ 한국형 앱스토어 상인도, 손님도 부족

요금정책보다 더 큰 문제는 아직 국내 시장이 앱스토어가 정착하기엔 작다는 데 있다.

약 50만 대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개발사들이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것을 망설이게 만들고 있다. 현재 게임빌, 컴투스 등 모바일게임 선두업체들은 시장에 진출한 상황이지만 사실상 포트폴리오를 위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현재의 시장은 시장이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많은 규모다. 특히 한국 시장은 휴대폰마다 규격이 다르기 때문에 서비스 기준을 맞추기도 힘들다. 애플 아이폰이 성공한 이유 중 하나는 단일 플랫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관계자는 애플이 아이폰 1세대를 출시할 당시 앱스토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600만 대를 판매했다. 즉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600만 명의 잠재 고객을 만들었고, 테이터 통신요금도 무료라는 장점이 있었다. 이를 국내 시장에 무조건 대입해 성공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고 견해를 밝혔다.

시장이 작다 보니 오픈마켓의 특징인 개인 개발자들의 참여도 저조하다. 수익성이 낮기 때문이다수익분배 구조를 봐도 개발 의지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현재 2:8이나 3:7로 수익을 분배하는 구조고, 이것도 활성화될 때까지 전액 개발자에게 수익을 넘겨주는 정책이 있다. 하지만 실제 다운로드 수익의 경우 통신사가 패킷요금으로 가져가는 금액이 월등하게 높기 때문에 대부분 개발자들이 시장이 커지기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단일 플랫폼, 잠재고객 유치 등 전략적인 움직임으로 성공한 애플 앱스토어.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rachi76&logNo=20096584538
Posted by 오늘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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